而今
키야쇼 주조 · 미에
지콘(而今) 요카와 야마다니시키 9월 병입은 효고현 요카와산 야마다니시키만으로 빚은 준마이긴조예요. 쌀을 50%까지 정미하고 16도의 도수로 마무리해, 원료미의 산지를 또렷하게 앞세웠습니다. 이 병의 개별 향미 자료는 많지 않지만, 지콘은 화사한 과실향과 분명한 단맛·산미의 균형으로 알려진 브랜드입니다. 잘 차갑게 마시며 초밥이나 흰살 생선회처럼 섬세한 음식과 맞추기 좋습니다. 미에현 나바리의 키야쇼 주조는 폐업 직전의 양조장을 젊은 당주가 이어받아 ‘지금 이 순간’이라는 지콘을 되살린 작은 가족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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