菊姫
기쿠히메 · 이시카와
이시카와현 하쿠산시의 기쿠히메가 빚는 야마하이 담금 준마이예요. 기쿠히메는 1928년 현재 이름으로 법인화했으며, 1983년에 야마하이 효모를 사용한 야마하이 담금 준마이를 일본에서 처음 판매했습니다. 정미 70%의 준마이에 야마다니시키를 쓰고 알코올 도수는 16도입니다. 최소한의 탄소 여과만 거친 황금빛 술로, 견과류와 카라멜을 떠올리게 하는 풍부한 향, 강한 산미와 응축된 쌀 감칠맛이 깊게 퍼집니다. 온칸으로 데워 묵직한 풍미와 마시는 재미를 즐기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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