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美
쵸슈 주조 · 야마구치
텐비는 아카이와 오마치를 50%까지 다듬은 준마이다이긴조로, 새 양조장이 내놓은 정교한 한 병입니다. 제품별 맛 자료가 없으므로 특정 과실향이나 산미를 이 술의 사실처럼 덧붙이지 않습니다. 다만 준마이다이긴조의 맑은 인상을 살려 차게 마시며 쌀의 결을 천천히 확인하기 좋습니다. 텐비라는 브랜드는 기존 양조장을 이어 지역 문화인 양조장을 남기려는 선택에서 출발했어요. 야마구치 시모노세키의 쵸슈 주조는 2020년 첫 출시를 했고, 후지오카 도지가 설비 설계부터 참여해 술과 브랜드를 함께 만들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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