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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

와카제 더 배럴 레드와인 피노 누아

WAKAZE

와카제 · その他

도수
14%

이 술은

「더 배럴(THE BARREL)」은 와카제가 술을 나무통에 재워 내는 시리즈로, 이 병은 피노 누아를 담았던 레드 와인 통을 쓴 버전이에요. 와카제는 일본을 넘어 프랑스에서도 사케를 빚는 팀이라, 와인 통을 끌어다 쓰는 이런 시도가 자연스럽게 나오죠. 와인 통에 재운 술은 일본 주세법에서 청주로 분류되지 않고 그 밖의 양조주가 되기 때문에, 라벨도 사케와는 다른 이름을 달게 돼요. 통에서 온 향이 쌀의 감칠맛 위에 겹치면서, 사케와 와인 사이 어디쯤에 놓인 맛이 만들어져요. 알코올이 높지 않으니 와인잔에 살짝 식혀 따라 향의 변화를 천천히 따라가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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