豊潤
코마츠 주조 · 오이타
오이타현 우사시의 코마츠 주조바가 2008년 6대손이 가업을 되살려 빚기 시작한 술로, 한때 사라졌던 오이타 재래 쌀 품종 부활에도 힘쓰는 소규모 양조장이다. 오이타산 히노히카리를 70%까지 정미했고, 니혼슈도 +8의 진한 매운맛에 산미(1.7)가 어우러져 끝맛이 깔끔하다. 사시미·초무침·튀김·고기요리 등 기름지고 진한 음식과 잘 어울리는 반주용 술이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