豊潤
코마츠 주조 · 오이타
오이타현 우사시 나가스의 코마츠 주조는 메이지 초기에 창업했고, 양조 중단을 거쳐 2008년경 6대 고마츠 신페이가 호준을 되살렸어요. 향보다 쌀의 맛에 무게를 두고 일식과 양식 모두에 어울리는 식중주를 지향하는 브랜드입니다. 이 병은 히노히카리를 70%까지 정미한 준마이로, 마시기 넉넉한 풍성한 맛을 의도해 빚었어요. 감칠맛 뒤로 드라이한 매운맛과 약간의 떫은맛이 이어져, 호준이라는 이름처럼 매운맛 뒤에 감칠맛이 넓게 퍼집니다. 한 차례 화입한 술이며, 식사와 함께 편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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