みむろ杉
이마니시 주조 · 나라
미무로스기(みむろ杉) 나무통 보리모토 야마다니시키 무여과 생원주 오리가라미는 제법과 상태를 긴 이름에 담은 한 병이에요. 야마다니시키를 사용하고 알코올은 13도로 맞췄습니다. 이 병만의 향과 맛을 설명하는 자료는 없으므로, 무여과 생원주나 오리가라미라는 말만으로 풍미를 만들어 내지 않았습니다. 차갑게 마시며 음식과 함께 이 병의 실제 인상을 살펴보는 편이 적절합니다. 나라현 사쿠라이시 미와의 이마니시 주조는 1660년부터 미와에서 미무로스기를 빚어 왔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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