みむろ杉
이마니시 주조 · 나라현
미무로스기 준마이다이긴조35는 나라현 사쿠라이시 미와에서 1660년부터 술을 빚어온 이마니시 주조가 만든다. 미와산의 용출수를 사용해 정미율 35%까지 깎은 야마다니시키로 담근 준마이다이긴조이며, 알코올 도수는 14~15% 수준이다. 갓 딴 백도를 연상시키는 신선하고 우아한 과실향이 특징이며, 마시면 과즙이 터지는 듯한 주시함과 깔끔한 산미, 긴 여운으로 이어진다. 미와에서 전해지는 최고령 술도가로 알려진 술의 신 다카하시 이쿠히노미코토에게 바치는 술로 알려져 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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