真澄
미야사카양조 · 나가노
마스미 산카는 이른 봄 야쓰가타케에 피는 가냘픈 꽃을 이미지로 빚은 준마이다이긴조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45%까지 정미해 15도로 완성했으며, 2017년 전미 일본주 감평회에서 은상을 받았습니다. 싱그러운 향과 부드럽고 섬세한 감촉, 맑은 감칠맛이 가볍고 매끄럽게 이어집니다. 차게 해 와인잔에 따르면 이 우아한 향과 식사와의 조화가 더욱 또렷해집니다. 나가노현 스와의 1662년 창업 미야사카양조가 빚는 마스미의 꽃 같은 한 병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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