墨廼江
스미노에 주조 · 미야기
미야기현 이시노마키의 스미노에 주조가 빚는 도쿠베츠 준마이 '나카구미'입니다. 1845년 창업한 스미노에 주조는 '맑고 부드럽고 품격 있는' 술을 목표로 삼는 양조장으로, 2011년 동일본대지진 침수 피해를 딛고 그해 가을 양조를 재개한 곳이기도 합니다. 고햐쿠만고쿠 쌀을 정미율 60%까지 깎아 사용했으며, 나카구미답게 깨끗하고 균형 잡힌 맛을 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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