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那
키쿠노사토 주조 · 도치기
다이나 13도 원주 ‘쌀+누룩=13’ 도치기는 13도 원주라는 이름의 구성을 전면에 내세운 도쿠베츠준마이예요. 다이나는 나스의 넓은 대지처럼 큰 양조장이 되고 싶다는 뜻에서 붙인 브랜드명입니다. 키쿠노사토 주조는 쌀과 물, 저장에 공을 들이고 나스 땅에 대한 강한 애정을 양조에 담아 왔어요. 식사 자리에서는 가벼운 질감을 살려 냉두부나 샐러드, 산뜻한 전채와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도치기현 오타와라시의 키쿠노사토 주조는 1866년 창업했으며, 품질을 높여 2010년 전국신주감평회에서 처음 금상을 받았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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