黎明
타이세키 주조 · 오키나와
오키나와현 우루마시의 다이코쿠 주조(泰石酒造)가 빚는 레이메이(黎明) 혼조조입니다. 다이코쿠 주조는 1952년 창업한 오키나와 유일의 일본주 양조장으로, 연중 따뜻한 기후 탓에 철저한 온도 관리와 사계 양조로 술을 빚습니다. 정미율 70%, 니혼슈도 +7.1, 산도 1.6, 알코올 15.5도로 코쿠가 있는 가라쿠치 타입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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