松の司
마츠세 주조 · 시가
시가현 류오초의 마츠세 주조가 양조장이 선 그 마을에서 자란 야마다니시키로만 빚은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술 이름이 곧 쌀의 출신을 말하는 셈으로, 류오초의 논과 이 양조장은 오랫동안 한 몸처럼 움직여 왔습니다. 1988년부터 재배자를 특정할 수 있는 계약 재배 쌀만 쓴다는 원칙을 지켜 온 집이라, 이런 이름을 붙일 수 있는 것이죠. 담금물은 스즈카산에서 내려오는 지하수를 쓰고, 쌀은 50%까지 깎았어요. 산지를 좁힌 만큼 성격이 또렷하니, 같은 브랜드의 다른 병과 나란히 놓고 비교해 마셔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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