〆張鶴
미야오 주조 · 니가타
시메하리츠루(〆張鶴) 레드 라벨은 병입 뒤 냉장 숙성으로 화사한 향미를 지키는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상조를 마친 뒤 한 차례만 가열하고 그대로 병에 담는 공정이 이 술의 개성을 만듭니다. 야마다니시키를 35%까지 정미해 사용하며 알코올 도수는 16도입니다. 정돈된 향을 신선하게 즐기려면 충분히 차갑게 하여 가벼운 해산물 요리와 곁들이기 좋습니다. 니가타현 무라카미시의 미야오 주조는 아사히 산맥의 연수로 술을 빚으며 1819년부터 이어져 왔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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