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井の寿
미이노코토부키 · 후쿠오카
미이노코토부키 준마이다이긴조 전광석화는 향이 번개처럼 빠르게 닿기를 바라는 이름을 붙인 기타큐슈 히라시마주점의 오리지널 술이에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50%로 빚고 알코올은 16도, 일본주도 3, 산도 1.3으로 구성했습니다. 향은 높게 피어나지만 맛도 단단히 실려 있으며, 균형과 깔끔한 마무리를 함께 갖췄습니다. 8~12°C로 차게 마시며 초밥이나 카르파초와 곁들이면 향의 존재감을 즐기기 좋습니다. 후쿠오카현 다치아라이마치의 미이노코토부키는 1922년에 창업한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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