臥龍梅
산와 주조 · 시즈오카
가류바이(臥龍梅) 준마이긴조 야마다니시키 후쿠로즈리는 보통 다이긴조 출품주에만 쓰는 자루 매달기 방식으로 마무리한 호화로운 병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55%까지 정미한 준마이긴조로 알코올 도수는 16도예요. 자루에서 천천히 받아 낸 술답게 넉넉하고 둥근 맛이 매끄럽게 퍼집니다. 풍부한 머금는 향과 일본주도 1의 부드러운 인상이 어우러져 느긋하게 마시기 좋습니다. 시즈오카시 시미즈구의 산와 주조가 오키츠강 물과 난부 토지의 손길로 빚는 술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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