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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

유스라 준마이긴조

山桜桃

스도 본가 · 이바라키

등급
준마이긴조

이 술은

산오토메(山桜桃) 준마이긴조는 쇼와 50년대에 태어난 스도 본가의 대표적인 술입니다. 이바라키현 가사마시의 쌀만을 쓰고, 양조 알코올을 더하지 않는 준마이긴조로 빚습니다. 옅은 황금빛과 약간의 점성을 지닌 질감 위로 과실 같은 향이 피어나며, 첫맛의 쌉싸래함 뒤에 감칠맛과 드라이한 마무리가 이어집니다. 입안에서 복합적인 인상이 차분히 정리되어 식사와 함께 오래 마시기 좋습니다. 1141년에 시작한 스도 본가는 생주와 히야오로시를 일찍 세상에 알린 유서 깊은 가사마의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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