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洋美人
스미카와 주조장 · 야마구치
토요비진 이치반마토이 직취 생주는 상조 중 가장 신선한 생주를 그대로 받아 담은 특별 사양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40%까지 빚은 준마이다이긴조로, 14.1도의 가벼운 인상 안에 쌀의 감칠맛과 단맛을 담았습니다. 화사한 향과 은은한 산미, 산뜻한 가스감이 어우러져 투명하고 시원한 목넘김으로 이어져요. 차게 두고 갓 받은 생주의 생동감을 즐기기 좋습니다. 야마구치현 하기시의 스미카와 주조장이 쌀을 거친 물 같은 술을 목표로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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