御前酒
츠지 본점 · 오카야마
고젠슈 하코즈 2022는 양조장 두 곳이 서로의 양조용 물을 바꿔 사용한 공동 양조 프로젝트 첫 번째 술이에요. 고젠슈의 기본인 오마치와 보다이모토는 그대로 두고, 오치 주조장의 경수 양조용 물을 사용했습니다. 이 물은 아사히카와 수계 비추가와 복류수의 경도 130ppm 경수로, 평소 고젠슈가 쓰는 경도 32ppm 연수와 대조됩니다. 소야시미즈 단계부터 유산 발효와 산의 출발이 더 빨랐고, 단맛보다 산이 두드러지는 변화를 확인했습니다. 마니와의 7개 기업이 만든 발효 협업팀의 통합 브랜드 하코즈가 물의 역할을 탐색한 첫 번째 결과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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