ロ万
하나이즈미 주조 · 후쿠시마
시모후리 로만(しもふりロ万)은 한겨울에 태어난 옅은 탁주의 원주를 가을까지 기다렸다 내놓는 계절 한정판이에요. 2월에 나온 카스미 로만과 같은 원주를 한 번 가열한 뒤 병입해 저온에서 천천히 숙성했습니다. 시간과 함께 감칠맛과 코쿠가 깊어지고, 로만 시리즈 가운데 가장 볼륨감 있게 느껴지는 질감을 보여 줍니다. 멜론 계열의 상쾌한 달콤한 향과 우아하게 뻗는 단맛이 가을 맛과 잘 어울립니다. 후쿠시마현 미나미아이즈의 하나이즈미 주조가 찹쌀 사단 담금으로 빚는 로만의 계절 마지막 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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