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博
나카자와 주조 · 시가
시가현 히가시오미시의 나카자와 주조(中澤酒造)가 빚는 '카즈히로(一博)'입니다. 1948년에 창업했다가 한때 문을 닫았고, 2005년에 현 대표가 인근 양조장의 통을 빌려 양조를 되살렸습니다. 준마이슈만 만드는 곳으로, 지역 계약 농가의 야마다니시키와 긴부부키, 스즈카 산계의 복류수를 씁니다. '히이레(火入れ)'는 가열살균을 거친 타입을 가리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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