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羽桜
데와자쿠라 주조 · 야마가타
데와자쿠라(出羽桜) 오마치(雄町)는 가장 오래된 주조호적미로 알려진 오마치를 앞세운 준마이긴조입니다. 오마치는 1859년 오카야마현에서 시작한 것으로 전해지며, 야마다니시키와 데와산산 등 많은 주조미의 혈통으로도 이어집니다. 재배와 양조 모두 어려운 쌀이지만, 완성된 술은 오마치 특유의 부드러운 맛을 지닌다고 소개됩니다. 정미율은 50%, 알코올 도수는 16도입니다. 이 술은 1892년 창업한 야마가타현 덴도시의 데와자쿠라 주조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