仙禽
센킨(せんきん) · 도치기현
센킨(せんきん) 양조장은 1806년 창업한 도치기현 사쿠라시의 술도가로, 양조에 쓰는 물과 같은 수맥에서 자란 지역 쌀만 사용해 땅의 풍미를 술에 담아내는 것을 지향한다. 등급은 특정명칭에 얽매이지 않는 다양한 라인업으로, 생모토 양조와 무첨가 효모, 목통 발효 등 에도시대 제법을 되살린 방식이 특징이다. 맛은 생모토 특유의 산미와 감미가 함께 느껴지며 쌀의 감칠맛이 뒤따르고 부드러운 쓴맛과 매운맛으로 마무리된다. 오야이시 채석장 지하 저장고에서 술을 숙성시키는 것도 이 양조장만의 특기사항이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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