嘉美心
카미코코로 주조 · 오카야마
가미코코로(嘉美心) 준마이긴조는 원점으로 돌아가면서도 앞으로의 시대를 열겠다는 뜻을 내건 술이에요. 쌀의 감칠맛을 술로 전하고자 원료, 효모, 양조, 저장에 공을 들여 개발했으며 일본주도 -3과 산도 1.5가 그 균형을 받칩니다. 차분한 향 뒤로 산뜻한 미세 발포감이 이어져, 어느 한 요소만 두드러지기보다 전체의 조화를 중시합니다. 병을 열 때 들리는 가벼운 ‘퐁’ 소리도 이 술이 전하는 즐거움의 일부로 소개됩니다. 오카야마현 아사구치시의 카미코코로 주조가 빚으며, 다양한 식사와 편안히 맞추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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