西の関
가야시마 주조 · 오이타
니시노세키(西の関) 다이긴조 히조슈는 ‘비장주’라는 이름을 단 다이긴조예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35%까지 다듬고, 알코올 도수 17도에 일본주도 +5와 산도 1.2로 빚었습니다. 고급스러운 과실향과 은은한 긴조향이 흐르듯 이어지며, 맛의 조화가 돋보인다고 소개됩니다. 차게 마시며 향의 결을 살피기 좋고, 섬세한 생선 요리와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오이타현 구니사키반도의 가야시마 주조는 1873년 창업한 양조장으로 음식과 어울리는 우마쿠치 스타일로 알려져 있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