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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

아카네사스 준마이다이긴조

茜さす

츠치야 주조점 · 나가노

등급
준마이다이긴조
정미율
59%
도수
17%
쌀
金紋錦

이 술은

「아카네사스(茜さす)」라는 이름은 만요슈에서 누카타노오키미가 읊은 「아카네사스 무라사키노유키 시메노유키」라는 구절에서 왔어요. 그 노래 속 풍경이 논의 모습과 닮았다고 해서 붙인 이름이죠. 빚는 곳은 나가노현 사쿠시의 츠치야 주조점으로, 메이지 33년 창업 이래 겨울의 매서운 추위를 살린 전통적인 간즈쿠리를 이어 왔어요. 사쿠시는 야쓰가타케와 아사마야마에 둘러싸인 고장이라 미네랄을 품은 중연수 복류수가 흐르고, 그 물이 술쌀 재배와 담금에 함께 쓰여요. 이 준마이다이긴조는 감농약으로 기른 킨몬니시키를 써서, 상품한 향과 잡미 없는 섬세한 맛이 특징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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