雨後の月
아이하라 주조 · 히로시마
히로시마현 구레시의 아이하라 주조는 1875년 창업한 뒤 초연수와 긴조 기법으로 우고노츠키(雨後の月)를 빚어 왔습니다. 이 병은 준마이다이긴조 무여과 생원주 시리즈의 두 번째 술입니다. 오마치를 50% 정미한 17도 생원주로, 세 종류 가운데 가장 과일 향이 두드러지는 타입으로 소개돼요. 배와 복숭아를 떠올리게 하는 싱그러운 긴조 향 뒤로 부드러운 감칠맛, 미세한 쌉싸름함, 조여드는 산미가 차례로 나타납니다. 무여과 생원주답지 않게 잡미 없이 깨끗하게 끊기는 인상을 차갑게 즐기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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