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兎
마루이시 양조 · 아이치
니토(二兎) 우사기토카메는 양조장 축제 한정으로, 담금부터 저장까지 모두 도자기 항아리에서 완성한 준마이예요. 정미율 70%의 쌀로 빚어 항아리 숙성이 강조하는 둥글고 모난 데 없는 맛을 표현합니다. 이름 속 두 마리 토끼는 둥근 풍미와 묵직하지만 절제된 인상의 공존을 뜻해요. 차갑지 않게 마시면 차분한 질감과 안정된 무게감을 즐기기 좋습니다.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의 마루이시 양조는 1690년에 창업한 양조장이며, 니토는 상반된 맛의 균형을 추구하는 브랜드예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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