醸し人九平次
반조 양조 · 아이치
효고현 쿠로다쇼산 야마다니시키로 빚은 벳세츠 시리즈의 한 편으로, 프랑스 파리의 거리 이름을 딴 만큼 프렌치 요리와의 궁합을 염두에 두고 설계됐다. 적당히 산뜻한 향에 절제된 단맛, 배경처럼 잔잔한 산미가 어우러져 가벼운 바디감으로 정돈되게 흘러간다. 무난하게 정돈된 여운이 특징이라 흰살회나 경성치즈, 샐러드와 곁들이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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