甲子
이이누마 본가 · 치바
갓시 준마이긴조 고슈 규코는 1997년에 빚은 두 종류의 준마이긴조를 블렌드한 황금빛 장기 숙성주입니다. 이름처럼 오래된 시간을 품은 이 술은 짙고 풍부한 풍미를 특징으로 소개됩니다. 확정 정보상 정미 60%, 16도의 준마이긴조이며, 숙성에서 오는 농도감이 중심을 이룹니다. 식전주로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초콜릿과 치즈에도 어울린다고 안내됩니다. 지바현 시스이마치에서 300년 넘게 이어져 온 이이누마 본가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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