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蔵
마츠이 주조 · 교토
신조(神蔵) 미가키 70은 정미 70%로 빚은 준마이로, 같은 브랜드 안에서도 쌀의 결을 보다 편안하게 만나는 병이에요. 신조라는 이름에는 술을 신에게서 받은 선물로 여기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기록에는 쌀을 또렷이 느끼게 하는 생기 있는 맛이 언급돼요. 차갑게 시작해 음식과 함께 천천히 마시며 맛의 균형을 살피기 좋습니다. 교토 가모가와 옆의 마쓰이 주조는 2009년 재개 뒤 수작업과 온도 관리를 함께해 술을 빚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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