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케노트 › 하나이즈미 주조 › 로만 이치 준마이다이긴조 나마겐슈
Sake

로만 이치 준마이다이긴조 나마겐슈

ロ万

하나이즈미 주조 · 후쿠시마

정미율
45%
도수
17%

이 술은

이치 로만(一ロ万) 준마이다이긴조 생원주는 그해 로만 양조의 출발을 알리는 시리즈의 원점이에요. 탱크의 ‘1호’ 표기를 ‘이·로·만’으로 읽은 일화와, 당시 도지가 말하던 ‘술 빚기는 낭만’이라는 말에서 로만이라는 이름이 정해졌습니다. 찹쌀 히메노모치를 마지막 단계에 쓰는 사단 담금과 무여과 생원주의 신선함으로 녹는 듯한 단맛과 다정한 코쿠를 냅니다. 멜론 계열의 수분감 있는 향, 갓 짜낸 듯한 생동감, 길고 풍성한 여운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후쿠시마현 미나미아이즈의 하나이즈미 주조가 빚는 로만의 궁극을 지향한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App Store Google Play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사케노트이 술을 앱에서 기록하기
열기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