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然郷
오키다이키치 혼텐 · 후쿠시마
후쿠시마현 야부키마치의 오키다이키치 혼텐이 빚는 시젠고(自然郷) SEVEN 준마이긴조입니다. 이 양조장은 1865년 창업했으며, 1974년부터 유기 재배 쌀로 준마이슈를 빚고 자연·안전·순수함을 브랜드의 바탕으로 삼아 왔습니다. 동일본대지진 뒤 양조장을 다시 세운 것을 계기로, 시젠고에는 이전과 다른 현대적인 풍미의 새 시리즈가 더해졌습니다. SEVEN은 후쿠시마현이 독자 개발한 우츠쿠시마 유메 효모 F7-01을 사용한 라인으로 소개됩니다. 쌀의 깊은 맛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산미가 경쾌하고 산뜻한 입맛을 지향하는 한 병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