七田
텐잔 주조 · 사가
시치다(七田) 프레스티지는 꽃과 멜론을 떠올리게 하는 향을 중심에 둔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25%까지 다듬고 16도의 균형으로 빚었습니다. 싱그러운 첫 모금에서 과실감이 피어나고, 이어 쌀 본연의 맛이 맑고 섬세하게 겹쳐집니다. 8~12°C로 차게 마시면 향과 투명한 감촉을 더 또렷하게 느끼기 좋습니다. 사가현 오기시의 텐잔 주조가 빚는 시치다 라인으로, 양조장은 1875년부터 술을 빚어 왔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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