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なば鶴
나카가와 주조 · 돗토리
고와리즈키 고리키는 ‘환상의 주조미’로 불리는 고리키를 절반까지 다듬어 빚은 준마이긴조예요. 은은한 긴조향을 앞세우되 향이 과하게 튀지 않아, 섬세한 향미의 음식 곁에서도 존재감을 조절합니다. 샤프하고 단정한 인상이 입안을 지나며 가벼운 요리의 맛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차갑게 마시면 차분한 향과 또렷한 마무리를 가장 잘 느낄 수 있어요. 프랑스 Kura Master 2023 금상과 이탈리아 Milano Sake Challenge 2024 플래티넘상을 받은 나카가와 주조의 고리키 준마이긴조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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