土佐鶴
토사츠루 주조 · 고치
토사츠루 혼조 가라쿠치는 이름 그대로 토사의 담려한 드라이 스타일을 잇는 혼조조예요. 마쓰야마미이를 정미율 65%로 빚어 15도의 도수로 완성했습니다. 브랜드는 ‘담려하면서도 맛있는 드라이’한 술을 추구하며, 깔끔한 첫맛과 적당한 긴조 향을 이야기합니다. 기록에는 부드럽게 이어진 뒤 은은한 쌉쌀함이 남는다는 인상도 담겨 있습니다. 고치현 야스다강 곁의 토사츠루 주조가 1773년부터 이어 온 양조 정신으로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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