苗加屋
와카츠루 주조 · 도야마
나에카야 야마다니시키 무여과 생원주는 야마다니시키를 쓴 준마이긴조입니다. 제품명에 무여과 생원주라는 양조 상태를 명시해, 병입 전 손을 덜 댄 브랜드의 도전과 맞닿아 있습니다. 이 병만의 세부 향미는 제공되지 않았지만 나에카야는 진한 마실 맛과 깔끔한 끝맛의 조화를 내세웁니다. 브랜드는 1997년 무렵 술을 짠 뒤 병입까지 손대지 않는 무여과 생원주를 내놓으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도야마현 도나미시의 와카쓰루 주조가 1862년부터 이어 온 기술로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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