千徳
센토쿠 주조 · 미야자키
준마이 생원주 구라노마고코로는 12월에 그해 신주로 두 번째 완성되는 술입니다. 정미 60%의 준마이 생원주로, 모로미에서 올라오는 풍부한 향을 살렸습니다. 살짝 황금빛을 띠는 일본주 본연의 색과 함께 깔끔하고 선명한 첫맛이 특징이에요. 17도의 생원주가 지닌 힘은 있으나 차갑게 마시면 그 생생한 인상이 더욱 또렷해집니다. 미야자키현 센토쿠 주조가 겨울 양조의 두 번째 순서로 내놓는 한정주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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