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楽
키타니시 주조 · 사이타마
분라쿠(文楽) 준마이다이긴조는 야마다니시키를 써 빚은 이 브랜드의 최고급 술입니다. 정미율 40%까지 다듬은 쌀을 장인이 손으로 빚어 섬세한 쌀의 감칠맛을 끌어냈어요. 달콤하고 향긋한 긴조향이 퍼진 뒤 품위 있는 질감과 풍부한 여운이 이어집니다. 차게 식혀 향을 천천히 즐기면 이 술의 고운 결이 잘 드러납니다. 사이타마 아게오시에서 1894년부터 이어 온 키타니시 주조의 간판 브랜드예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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