蓬莱泉
세키야 양조 · 아이치
호라이센(蓬莱泉) 준마이다이긴조 하츠나츠노 카제는 봄에 짠 생주를 약 3개월 빙온 숙성한 초여름의 술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40%까지 정미한 준마이다이긴조를 알코올 17도로 담았습니다. 갓 짠 생주의 신선함에 숙성으로 정돈된 산뜻한 풍미가 겹치는 것이 특징입니다. 너무 차갑지 않게 식혀 마시면 이 술이 말하는 상쾌한 인상을 느끼기 좋습니다. 아이치현 시타라초의 세키야 양조는 1864년에 창업해 부드럽고 우아한 호라이센을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