臥龍梅
산와 주조 · 시즈오카
시즈오카현 시즈오카시 시미즈구 산와 주조의 가류바이(臥龍梅) 준마이긴조 지카구미 생원주입니다. 1686년 창업한 양조장은 오키츠강 물과 난부 도지의 손길로 30일이 넘는 저온 장기 발효를 이어갑니다. 짠 술을 탱크에 저장하지 않고 그대로 병에 담는 지카구미 방식이라, 갓 짠 듯한 신선함과 미세한 발포감이 특징입니다. 생원주 특유의 두께감에 상쾌한 긴조향이 더해져 마실 맛이 있으면서도 부담 없이 넘어간다고 소개됩니다. 레이와 시대부터 가류바이가 도전한 한정주를 차갑게 마시며 생생한 질감을 즐겨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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