秋鹿
아키시카 주조 · 오사카
오사카부 최북단 노세초에서 1886년에 문을 연 아키시카 주조의 준마이긴조 생주예요. 아키시카라는 이름은 초대 오쿠 시카노스케가 결실의 계절 '아키(秋)'와 자기 이름에서 한 글자를 따 붙인 것입니다. 이 집의 술은 흙 만들기부터 시작해, 노세초의 자사 논에서 무농약으로 기른 야마다니시키를 쓰는 '일관조리'를 내걸고 있죠. 마을 전역이 표고 200m를 넘고 오사카 시내보다 기온이 5~6도 낮은 데다 일교차가 커, 겨울 술 빚기와 좋은 쌀 농사에 모두 알맞은 땅이에요. 이 병은 후네로 짜서 곧바로 병에 받은 생주로, 쌀의 감칠맛과 야무진 카라쿠치가 18도의 밀도 위에서 정면으로 부딪칩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