手取川
요시다 주조점 · 이시카와
테도리가와(手取川) 하루 준마이 가라쿠치는 봄을 이름에 담고 드라이한 인상을 내세운 준마이예요. 정미 60%, 알코올 15도의 구성으로 제품의 성격을 간결하게 잡았습니다. 테도리가와는 하쿠산의 눈 녹은 물을 닮은 깨끗하고 균형 잡힌 식중주를 매력으로 소개합니다. 그래서 이 한 병도 식탁에서 음식과 나란히 두고 산뜻한 흐름을 즐기기 좋습니다. 이시카와현 하쿠산시 야마시마에서 1870년부터 이어진 요시다 주조점이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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