箱根山
이노우에 주조 · 가나가와
하코네야마(箱根山) 준마이긴조는 해외에서도 통할 브랜드를 목표로 태어난 하코네야마의 대표 라인입니다. 독일 수출을 시작하던 1967년에 양조장 근처의 관광지 하코네에서 이름을 따왔어요. 바나나를 닮은 과실 향, 감칠맛과 산미의 균형, 부드러운 질감이 이 병의 특징으로 소개됩니다. 차갑게 마시면 긴조 특유의 향과 산뜻한 균형을 즐기기 좋습니다. 가나가와현 이노우에 주조는 1789년 창업 이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식중주를 지향합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