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好
아부노츠루 주조 · 야마구치
미요시(三好) 그린은 색으로 맛의 차이를 알리는 미요시 라인에서 그린이라는 이름을 단 준마이긴조예요. 브랜드명에는 술 빚기에 중요한 누룩·쌀·물의 셋, 그리고 판매자·구매자·소비자의 셋이 조화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겼습니다. 준마이긴조의 맑은 틀 안에서 그린 라인의 개성을 차게 즐기도록 구성한 병입니다. 8~12°C로 식혀 마시면 브랜드가 추구한 부담 없는 접근성과 깨끗한 인상을 살리기 좋습니다. 야마구치현 아부노츠루 주조는 1915년 창업 뒤 양조를 다시 시작했고, 2017년부터 자가 양조를 이어 오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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