寒菊
'칸기쿠'의 '뉴 센세이션'은 밥쌀로 유명한 코시히카리를 정미율 90%로 거의 깎지 않고 빚은 실험적인 준마이입니다. 향은 매우 절제되어 은은하고 단맛도 은은하게 감돌지만, 무난한 산미 위로 묵직하고 볼륨감 강한 바디가 존재감을 드러내며 여운은 진하게 남습니다. 생선구이나 조림, 실험적인 미식 안주와 곁들이면 정미율을 낮춘 대담한 시도를 온전히 느낄 수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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