喜楽長
키타 주조 · 시가
기라쿠초 다이긴조는 브랜드가 중요하게 여기는 ‘부드러움’을 충분히 드러내려 한 한 병이에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50%까지 다듬고 17도의 다이긴조로 빚었습니다. 품위 있는 긴조향과 온화한 단맛이 서로 어울려 차분한 인상을 만듭니다. 조금 차게 마시면 향과 단맛의 균형을 더 편안하게 즐길 수 있어요. 시가현 히가시오미시에서 1820년에 창업한 키타 주조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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