雨後の月 十三夜
아이하라 주조 · 히로시마
우고노츠키 십삼야가 아카반산 오마치 쌀을 정미율 40%까지 깎아 빚은 준마이다이긴조다. 화려하게 퍼지는 다이긴조 향에 절제된 단맛과 은은한 산미가 가볍고 섬세한 바디를 이루며, 매우 깔끔하고 우아한 여운으로 마무리된다. 흰살생선회나 경성치즈, 튀김, 과일, 연어사시미와 곁들이면 좋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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