屋守
토시마야 주조 · 도쿄
오쿠노카미(屋守) 무조정 생 오마치 지카구미는 오마치를 쓴 준마이긴조를 갓 떠내어 담은 한정 생주예요. 한 탱크에서 120병만 생산하는 수량 한정품으로, 오마치를 50%까지 정미했습니다. 상쾌한 발포감과 촉촉한 맛이 어우러져 생동감 있는 인상을 전합니다. 차갑게 마시며 신선한 기포와 물기 어린 질감을 즐기기 좋습니다. 도쿄 히가시무라야마시의 토시마야 주조가 무사시노 대지의 지하수로 빚는 오쿠노카미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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