春鹿
이마니시세이베에 상점 · 나라
하루시카(春鹿) 준마이긴조 비장고슈는 2011년에 빚은 술을 일승병으로 14년간 상온 저장한 고주예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60%로 사용한 준마이긴조가 긴 숙성을 거치며 별도의 표정을 얻었습니다. 재료에는 나무통에서 잠든 셰리를 닮은 깊은 향, 복합적인 쌀 감칠맛과 단맛이 담겼다고 소개됩니다. 서늘하지 않게 두거나 온도를 조금 올려 숙성에서 온 결을 살피기 좋습니다. 나라현 나라마치의 이마니시세이베에 상점이 빚는 하루시카의 보관된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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