土佐しらぎく
센토 주조장 · 고치
2017년에 빚은 전국 신주 감평회 금상 수상주를 빙온에서 3년 이상 숙성한 다이긴조예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율 40%까지 다듬고 일본주도 3, 산도 1.3으로 완성했습니다. 긴 숙성에서 비롯된 품위 있는 맛이 이 병의 핵심입니다. 차게 따라 향과 숙성감의 변화를 천천히 즐기기 좋습니다. 고치현의 센토 주조장이 빚은 토사시라기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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